오타긴 하지만 바꾸는 것보다 이게 더 나을 것 같아서.언젠가 이런 개그 장르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러키스타나 케이온 같은 그런 시대가 있었다최근데 쇼츠로 담배고양이가 유행하더니이제는 이런 싸구려 개그의 전성기가 또 왔나보다 이런 트렌드 교체기가 6개월 단위로 느껴진다한동안은 필요 이상으로 이세계물이 리스트에 꽉찼었다물론 이 분위기는 거의 1년 이상 지속되었다 최근에는 판타지에 전생회귀가 도배를 했었고먼치킨- 주인공 능력치 몰빵 창르가 성행했었다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로맨스, 학원연애물이 한바탕 바람을 일으켰다 유행이라니 존중하지만 거기까지다이런 유행장르의 문제가 뭐냐면 정도가 없다는 것이다 개그를 지향한다는 일념으로 2절,3절,뇌절까지 한 스토리에 모조리 올인한다그 올인이 힘을 실어야 할 떄와 아닐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