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기 라프텔에서 방영하는 애니같은 요일에 편성하는 카난 님은 초보 악마와 비슷한 러브코미디 장르를 가지고 있다 사실 둘다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지만 우위를 따진다면순수하게 개그가 눈으로 보이는 허당 선도부원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물론 두 애니 모두 꽤 성우 영입에 진심이었던 것 같지만 말이다어쨌든 애니메이션은 작화와 캐릭터의 몰입감이 좌우하는 장르이니까 일단 3화까지 보고서 생각하는 것을 정리했고3화를 방금 보고 받은 느낌을 더 직접적으로 전하려고 한다 우선 도서위원으로 등장한 이 캐릭터의 성우는 후쿠야마 준으로 대표작으로는 코드기어스의 를루슈, 늑대와 향신료의 주인공 로렌스를 담당했다 의외로 개그캐릭터도 소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약간 놀라고 있지만 그저 웃기기만 하는게 아니라 깊이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