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만화들은 속속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어내고 있을 때
한때 유행을 이끌었던 마녀의 여행은 거의 사라진 존재가 되었다

그 자리를 이미 장송의 프리렌이 채워버렸고
이미 1기를 넘어 2기를 방영하는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
심지어는 페이트 시리즈며 불꽃소방대 등 유명세를 탔던 많은 후속작들이 새로운 변화와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지금 시점에서 겨우 불빛을 밝혀놓고서는 그 다음 이야기에 대한 소식이 없다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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