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의 아이도 안보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솔직히 1기 이후에 2기를 연속해서 보다가 초반부에 영 맞지 않은 진행과 설정에 잠시 내려놓고 있었다
그러다가 주인공인 호시노 아쿠아의 퇴장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사실 완전한 퇴장까지는 인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호시노 루비의 짧은 어두운 면의 부각에 대한 쇼츠를 보고서 뭔가 일이 있었구나 싶었다
하지만 2기만에 퇴장을 서두를 줄이야.
전체적인 추리와 스토리를 진행하던 메인 캐릭터를 조기에 퇴장시키는 것이 과연 최애의 아이 전체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그게 악영향이 될지 선순환이 될 수는 있을지는 의문이겠다
그런데 놀랍게도 1화 내내 아쿠아는 등장한다
아마 호시노 아쿠아의 기억이라기보다는 주변 인물의 기억을 연결한 설정이겠지.
아무튼 첫 시작부터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던 스토리가 어두운 면이 더 부각되어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게 되었다
그 속에서 호시노 루비를 비롯해서 남은 자들의 빛의 힘이 얼마나 스토리를 바꿀 수 있을지 그런 매개체가 어떤 것으로 하여금 나타날지 그 과정을 지켜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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