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정주행 시작한 애니메이션
PV를 보고 잊고 있었다
24년 7월에 마킹하고 있었는데 9월부터 바빠지는 바람에 1년이 어느새 지나버렸다

2025.11.09 - [애니잡담/잡다한 이야기] - 볼까 하고 저장해놓고 못봤던 지난해 애니
어쨋든 1화를 후딱보고 느낀 점은 이 여주인공 성우를 맡은 하야미 사오리는 이제 다중연기에 특화가 된게 아닐까 싶은 애니메이션을 고정적으로 섭외되는 것 같다
장점일지 단점일지의 문제보다는 고유의 캐릭터가 생긴 것 같아 마치 이 성우를 위해서 특화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저 들게 만든다





게다가 캐릭터에 집중될 수 있도록 주인공에 최대한 많은 역량을 기울였을까
그런 생각을 들게 만드는 완성도가 돋보인다
상대적으로 남주인공은 매우 평범하고 돋보이는 부분까지 많이 죽여버린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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