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31회 이후 다시 한번 찾았다
332회가 있었나 찾아봤는데 수원과 넘버링을 공유하고 있었다
아마 전국단위의 행사는 숫자 카운팅을 같이하나보다
이번에는 그냥 잠시 구경만 하다가 바로 나왔다
원래 토요일에 가볼까 했다가 일요일에 잠시 들러봤다
예전에 코믹월드 물건들이 너무 아크릴이나 그런 전시용 아이템만 있어서
문구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문구류는 저작권 문제에 직접적인 문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지난번과 같이 캐릭터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문구류를 충분히 제작 가능하고 2차창작 범위 내에서도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을 옮긴 부스도 분명 존재했다
불가능의 영역이 아니라 창의력에 더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코스튬도 다 창의성을 바탕으로 의상을 제작하는건 매한가지인데 굿즈는 왜 안된다고 생각할까
우리도 해외코스어들처럼 더 가능성을 넓히고 2차장착에 조금 더 적극적이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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